노르웨이 출신 울라프 목사 선출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전 세계 개신교회를 대표하는 국제기구인 세계교회협의회(WCC) 의 최고 책임자에 노르웨이 출신 울라프 F.트비트 목사(49)가 선출됐다.
AD
당초 울라프 목사와 함께 최종후보에 올라 당선이 유력시됐던 한국의 박성원 목사(61)는 고배를 마셨다.
WCC는 27일 오후(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앙위원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위원회를 열어 WCC 사무국 총책임자인 사무총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울라프 목사를 선출했다. 신임 사무총장은 내년 1월 5년 임기를 시작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