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56,0";$no="20090828081938610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의 창업주인 고 이병철 전 회장을 기념한 메달이 출시됐다.
28일 한국조폐공사는 한국의 인물시리즈 메달 19차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발전에 공헌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와 현실 개혁을 주장한 실천적 사상가 율곡 이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병철 회장 기념메달의 앞면에는 이 전회장의 초상과 함께 '한국의 경제발전에 공헌한 최고 경영인'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으며 뒷면에는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이 전회장의 인재론과 함께 호암관의 전경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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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은 조폐공사가 국민들에게 메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교육적 가치를 고려해 특별히 기획한 것으로 공사 최초의 공식 시리즈 메달이다.
앞서 조폐공사는 유한양행을 세운 유일한 박사, 두산그룹 창립자인 고 박두병 회장, LG그룹의 고 구인회 회장 기념메달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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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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