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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고(故) 최진실 유골함 절도 용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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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27일 용의자 박 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특수절도와 재물손괴, 사체 등의 영득 혐의다. 영장에 대한 실질심사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박씨는 지난 4일 양평군 갑산공원에 있는 고인의 납골묘의 분묘를 깨고 유골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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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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