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기분 좋은날' 제작진측이 27일 발생한 방송사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방송한 '기분 좋은 날'에서는 최근 의류사업가로 변신한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인터뷰가 진행되던 중 갑자기 5초간 화면이 빨리 감기는 방송사고가 발생한 것.


특히 빨리감기가 된 부분은 방송인터뷰 내용 중 많은 팬들이 궁금해했던 부분이어서 해당 시청자게시판에는 불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MBC 한 관계자는 "사건 경위에 대해 파악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기계 작동 미숙으로 인한 사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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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하지만 의도적인 것은 아니다.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누른 것 같다. 경위파악 후 잘못한 직원에 대해 징계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혜영은 최근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과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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