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 창단
$pos="C";$title="";$txt="";$size="550,429,0";$no="20090825082544995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가 실력 일변도의 인재 양성에서 탈피, 폭넓은 지식과 인간미까지 갖춘 종합적 인재 양성을 위한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Triple Players Club)을 창단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이란 공인자격클럽, 스터디클럽, 봉사클럽에 모두 가입된 임직원으로 구성된 가상 클럽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조직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임직원 개인의 성장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인자격클럽은 직무관련 공인자격증을 하나 이상 보유한 직원들로 구성된다.
삼성네트웍스는 자격증 관련 학습조직 결성은 물론 직무관련 지정된 자격 취득시 응시료도 100% 지원하고, 사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을 통해 1인 1자격증 취득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 나가고 있다.
스터디클럽은 직무에 관계없이 관심분야가 같은 직원이 모여 클럽을 개설하고, 해당 분야의 사내 전문가(석·박사학위 보유자 등)를 반드시 초빙해야 한다.
단순히 모여서 학습하는 것이 아닌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임직원의 도움을 받아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하기 위해서이다.
따뜻한 정이 넘치는 인재로 성장시키고자 삼성네트웍스는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1인 1 봉사팀 가입은 물론 분기별 지정된 시간 이상 활동에 참여해야 봉사클럽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을 통해 자신의 직무 전문성은 물론 직무 외적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까지 고루 갖추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할뿐만 아니라 따뜻한 인간미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임직원을 양성하는 명문클럽으로 자리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네트웍스 인사담당 장경수 상무는 ‘Triple Players Club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인 1 공인자격취득, 1 스터디클럽 활동, 1 봉사활동 참여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지만 올라운드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거쳐가야 할 필수코스’라며 ‘장기적 안목에서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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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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