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골드는 24일 고급예물라인인 '에떼르네스 아모르(eternelles amours)'를 출시했다.


프랑스어로 '영원한 사랑'이란 뜻을 담은 이 라인은 다이아몬드와 커플예물반지, 진주세트 등 48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포즈용 주얼리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싱글 반지도 선보이며 결혼을 앞둔 커플을 겨냥했다.


다이아몬드 세트는 심플함과 모던함을 강조한 트렌디한 디자인이나 볼륨감을 살리고 조각 세팅이 화려한 디자인 등 종류가 다양하며, 디자인과 다이아몬드스톤에 따라 저렴한 실속형 세트부터 고가의 고급 세트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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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세트도 미니골드에서 직접 수입, 관리하는 고품질의 8mm 담수진주로 세팅해 진주 본연의 심플함과 여성스러움을 담았다.


최광 상품기획실 차장은 "에떼르네스 아모르는 영원한 사랑의 상징인 다이아몬드를 기본으로 하여 감각적이고 섬세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더한 전문 예물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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