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SDI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줄줄이 신고가 행진을 벌이는 가운데 제일모직도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오후 2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전일보다 8.92% 오른 5만310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19일 이후 나흘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도 161만여주로 전일 거래량의 196%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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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7일 장내에서 제일모직 주식 17만8200주를 매각, 보유 지분을 12.22%에서 11.87%로 낮췄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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