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재단법인 갑산공원 묘원의 대표이사 연재일씨가 24일 오전 경기 양평군 서종면 사무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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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씨는 이날 유골함 분실과 관련 빠른 해결을 바란다며 현상금 3000만원을 내걸었다고 밝혔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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