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건강상담’, ‘질병관리’, ‘금연 클리닉’으로 건강한 현장 구현
$pos="C";$title="";$txt="지난 24일 SK C&C 소속 간호원이 국민은행 차세대 계정계시스템 구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 여의도의 국민은행 여의도센터 9층을 찾아 프로젝트 현장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size="440,292,0";$no="20090824112354351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SK C&C가 외부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 직원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SK C&C는 전국의 프로젝트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체크, 건강 상담, 건강검진 유소견자 관리, 금연 클리닉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비타민 데이(Day)’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비타민 데이’ 서비스는 의료서비스 등 각종 복지 혜택이 본사 근무 직원 중심으로 이뤄짐으로써 자칫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외부 프로젝트 구성원들을 배려하기 위한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SK C&C는 이번 ‘비타민 데이’의 시행을 통해 매년 실시되는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검진 유소견 판정을 받은 현장 직원들을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건강 상담과 질병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금연 클리닉 참여를 유도해 프로그램 참가 직원의 담배 피우는 습관 등에 대한 의존도 검사는 물론 폐에 축적된 일산화 탄소 측정 등의 진단을 통해 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을 3개월간 제공한다.
SK C&C 인력본부장 권태선 상무는 “비타민 데이가 의료 서비스 이용을 위해 본사로 나와야 하는 현장 직원들의 불편을 덜어 주는 것은 물론 현장 직원들의 건강 제고에도 기여하게 될 것” 이라며 “보다 다양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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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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