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82% 하락한 6733.23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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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를 비롯한 대부분의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대만증시는 2·4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등을 앞두고 경계 심리가 작용하면서 약세로 장을 마쳤다. 금융주와 헬스케어 등이 내림세를 주도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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