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후원으로 전국의 여성단체가 모여 결성한 ‘지-코리아(G-Korea) 여성협의회’ 실천단인 ‘위그린(WE Green)’과 '노원주민네트워크'가 19일 오후 6시 노블레스 호텔에서 '위 그린 네트워크' 결성 협약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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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녹색생활 실천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여성단체와 주민협의체 간의 첫 번째 협약 체결로, 노원주민 네트워크 관계자 및 지역주민, 위그린 매니저, 국회의원, 여성계 주요인사,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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