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신민아가 이탈리아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숨겨진 패션 노하우 및 모델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오는 18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net 'S Body'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신민아는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 세계적인 모델 제이미 도나과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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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 차림의 신민아 때문에 촬영지마다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모여 화제를 모았다는 이번 화보 촬영을 두고 조선희 작가는 “15세때에 처음 본 신민아는 겁도 없고 매우 당돌한 친구였다"며 "찍는 족족 화보가 되는 친구가 바로 신민아”라고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신민아는 이 방송에서 “골반과 힙라인이 콤플렉스였다. 내가 가지지 못한 스키니하고 마른 몸매가 선망의 대상이었다. 오히려 청바지 모델을 하고부터 여성스러운 라인이 강점이란 말을 많이 들었다”는 털어놓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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