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앞 분향소가 오전 9시 설치를 끝내고 조문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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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30분 현재 90여개의 천막과 분향소 집기들이 속속 설치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가 9시에 설치 완료될 예정"이라며 "설치가 완료되면 곧바로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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