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미화 라디오 하차, 네티즌도 반대 \"이유 안 된다\"";$txt="[사진=MBC 캡쳐]";$size="504,401,0";$no="20090409080301263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방송가는 발빠르게 편성을 교체하며 뉴스 특보 체제를 가동했다.
뉴스 방송 시간을 늘이는 것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 대신 김 전 대통령 관련 특집물을 방송할 예정이다.
KBS 1TV는 오후 10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인동초의 삶과 꿈'을 방송하며, KBS 2TV는 예능 프로그램 '상상 플러스' 대신 '다큐 3일'을 재방송한다.
MBC도 '선덕여왕'이 끝난 후 오후 11시20분부터 'TV 김대중 평전'을 편성했다.
SBS는 오후 8시 'SBS 8시 뉴스'를 특집으로 60분 편성했으며, 오후 11시 '긴급출동 SOS'를 취소하고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을 방송한다.
라디오도 발빠르게 움직였다. MBC 라디오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은 한완상 전 부총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민주화 투쟁에서 국민의 정부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또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19일 아침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특집-한국 민주화의 인동초, 지다'를 마련하고 김 전 대통령의 생애를 담은 다큐멘터리와 관계자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 현대사에서 김 전 대통령이 남긴 족적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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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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