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블랙스톤이 영국 런던 중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의 지분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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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블랙스톤은 1억5000만파운드를 투자해 영국 2위 부동산개발업체인 브리티시랜드 산하 브로드게이트 에스테이트의 지분 50%를 사들였다.


브로드게이트 에스테이트는 리버풀스트리트역 근처에 위치한 16개 오피스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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