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가수 유승찬이 강원 속초 종합사회복지관에 총 5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는 앞으로 5년간, 매년 1억원씩 사회복지사업비를 지원,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로 했다.

부유한 가정 출신에 현재 서강대학교MBA 과정을 밟고 있는 등 높은 학력으로 '가요계 엄친아'로 알려진 그는 최근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받은 상금 500만원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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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어려서부터 다양한 기부,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승찬은 KBS '엄마가 뿔났다' OST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니가 그립다'로 활동 중이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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