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이 아시아 병원경영상(Asian Hospital Management Awards)에서 '환자 안전, 의료질 관리' 부문 최우수 병원에 선정됐다.
병원측은 1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병원경영상' 시상식에서 홍콩의 퀸매리병원, 싱가포르 국립대병원 등 3개 병원을 제치고 이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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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심장마비 환자의 발생에 대응하는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환자안전 문화를 바꿨다는 점이 인정 받았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상은 '고객 서비스', '인재양성' 등 총 7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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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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