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5일 오전 3시 18분 경북 영덕군 북동쪽 23㎞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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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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