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서해 5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T(회장 이석채)사랑의 봉사단’은 광복 64주년을 앞둔 13일에 북한 장산곶이 내다보이는 서해 최북단 백령도 고봉포 부두에서 조업 준비중인 어선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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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랑의 봉사단은 제헌절에 이어 광복절까지 백령도를 비롯하여 인근 소청도, 대청도를 직접 방문하여 어선 300여척에 태극기를 달아줬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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