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경제학자들이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연임을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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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버냉키 FRB의장을 재임명할 확률이 71%라고 답했다.
또한 53명의 경제학자 가운데 27명은 미국의 경기침체가 끝났다고 보았고 11명은 이번달 혹은 다음달에 침체를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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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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