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환율이 상승한 채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47.0원/1250.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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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45원을 감안할 때 전일 서울환시 현물환 종가 1239.1원 대비 8.95원 오른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이날 장중 저점 1242.0원, 고점 1251.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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