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직원들의 유치원 및 초등학생 자녀 40 여 명을 대상으로 ‘1일 구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학을 맞은 자녀들이 부모님의 직장을 직접 방문,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구글 두들(Google Doodle) 디자인 경진대회, 구글 재팬 사무실과의 화상회의, 동영상 촬영 및 유튜브 업로드, 부모님과 함께하는 게임경기와 마술 쇼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810144856068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글코리아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평상시 직원들이 원하는 때에 가족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원 가족에게 점심 카페테리아를 개방하는 한편 모유 수유실과 놀이공간 등을 마련하여 직원들의 가족 복지혜택을 증진시키는 '홈퍼니(home+company)'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