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2009 국립극장 토요문화광장'이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국립극장 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지난 1993년 시작돼 34만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이 공연은 그동안 180여개의 전문 예술 공연단체 및 대중가수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관객과 직접 호흡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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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함께한다.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 '퍼니밴드' 클래식발레와 창작발레가 어우러진 '서울와이즈발레시어터' 웃음만발 클래식 공연 '얌모얌모 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T.P.O' 댄스드라마 'Cleaner' 일본전통 민속 음악 타악공연 'bati-holic' 우리 전통 음악을 새로운 소리로 창출하는 젊은 타악 그룹 '공명'이 순서대로 함께한다.
공연은 따로 예매가 필요 없고 관람객 연령제한도 없다. 유모차를 끌고 와도 좋고 온 가족이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먹으면서 공연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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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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