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게스 2009 FW시즌 '레드 프로모션' 광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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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브랜드 게스와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지난달 30일 포토그래퍼 류형원실장과 함께 분당 CM파크 스튜디오에서 2009 F/W시즌 "RED promotion"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효리의 유혹(Temptation of Hyori)'이라는 컨셉의 이번 촬영은 4명의 남자 모델과 효리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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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에서 이효리가 입은 게스의 RED라인 제품들은 게스만의 섹시함을 강조한 제품으로 게스의 상징인 레드 트라이앵글 금속 로고, 스왈로브스키와 아치형 스티치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번 'RED promotion'은 8월 중순부터 전국 게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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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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