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보건소 당뇨 관리교실 10일부터 접수
동대문구 보건소(소장 전준희)는 10일부터 '생활습관병 당뇨 자가 관리교실 - 4주 프로그램' 참여 접수를 받는다.
동대문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ddm.go.kr) 의 ‘알림판’이나 ‘참여마당’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전화(보건지도과 ☎2127-5376)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선착순 40명.
평소 자신의 건강을 자만했던 성인이라면 이번 무료 당뇨관리교실에 꼭 참여하길 권한다.
$pos="L";$title="";$txt="보건소 운동 ";$size="300,270,0";$no="20090807083900327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당뇨’는 ‘고혈압’과 함께 성인병 대표선수.
‘생활 습관병’이라고도 불리는 성인병은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생기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음식을 조절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하지만 혼자서는 방법을 몰라 작심삼일을 만들기가 일쑤다.
그럴 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9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보건소 교육실에서 열리는 당뇨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생활습관병 관리교실-4주 프로그램에서는 평소 생활 속에서 환자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의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혼자서도 당뇨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올바른 식이요법과 운동방법, 발 관리 방법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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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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