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변산면에 위치한 격포해수욕장서 여중생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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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30분께 격포해수욕장 S회센터 앞 200미터 해상 갯바위에서 김모(16·중3)양이 숨져 있는 것은 군산 해경 전경대원이 발견했다.


이에 따라 해경은 김양의 동료인 곽모(16·중3)양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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