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보험사 취리히 파이낸셜 서비스가 2·4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줄어든 8억920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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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추정치 9억170만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일반보험 부문의 수익 감소와 투자 손실이 실적 악화의 원인으로 해석된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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