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3% 하락한 3384.47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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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요 아시아증시가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날 1% 이상의 내림세를 기록했던 중국 역시 추가 하락하며 장을 시작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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