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병원, 유명서예가 초빙해 내원객들에게 서비스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준숙)이 오는 7일까지 1층 로비에서 ‘무료가훈 써주기 행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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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사엔 서예가 현곡 신명섭씨가 초빙돼 즉석에서 가훈을 써주며 액자도 실비로 만들 수 있게 한다.


병원을 찾았다가 뜻밖의 가훈 선물을 받은 환자 김모(50)씨는 “잘 쓰인 가훈이 하나 있었으면 했는데 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가훈처럼 온 가족이 서로 사랑하며 늘 건강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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