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LG화학 등 5개 업체와 6일 협약

K-워터(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서산시청에서 서산시 및 대산산단 입주업체인 현대오일뱅크, 삼성토탈, 호남석유화학, LG화학, KCC 등 5개사와 ‘대산임해산업지역 맞춤형 공업용수 통합공급을 위한 기본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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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K-워터가 충남 서산시 대산산단의 공업용수 통합공급시설을 건설·운영해 대산임해산업지역에 싸고 좋은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내용이다.


K-워터는 올해 중 실시협약을 맺고 2011년 말까지 62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업용수 통합공급시설을 설치, 2012년부터 공업용수를 공급할 방침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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