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언론악업원천무효민생회복투쟁위 회의에서 휴대폰을 이용한 언록악법 원천무효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회의 참석한 정범구 의원이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언론악법 온라인 서명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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