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e스포츠리그 '파워에이드 창천리그' 대망의 결승전 '삼고초려'팀이 전통의 강호 '사무라이'를 꺽고 우승했다고 2일 밝혔다.
3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으나 번번히 고배를 마셔온 삼고초려는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전통의 강호 사무라이에 맞서 시종일관 침착한 경기력을 펼치며 세트스코어 3 대 0 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삼고초려는 특히 이날 MVP로 선정된 김홍규 등이 상대의 장기를 꺽는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사무라이의 기세를 꺽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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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리그'는 위메이드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창천온라인'의 e스포츠리그로, 삼국지의 세계관을 담은 호쾌한 액션과 전술이 묘미인 5 대 5 팀리그다.
이 리그는 이미 지난해 두 번의 공식대회를 개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인증 e스포츠 공인종목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국산 e스포츠리그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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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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