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2대 휴대폰 제조업체인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이 지난 1회계분기 순이익이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신규가입자가 증가한데다 부수익도 증가한 덕분이다.
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릴라이언스의 1회계분기 순이익은 8.6% 증가한 164억루피(3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151억루피 순이익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당초 전문가들은 1회계분기 순이익이 소폭 감소한 119억루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지만 예상치도 크게 뛰어넘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릴라이언스는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휴대폰 산업 선두주자인 바르티 에어텔과의 격차를 줄이게 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