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대표 유강로)은 7인치 미니PC 'S7'이 예약판매 5시간 20분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30일 밝혔다.
빌립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오후 3시 20분 경 준비된 1000대가 모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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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은 9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고 LCD 모니터 회전이 가능한 7인치 터치 액정 형태의 미니 P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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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은 "S7이 조기에 전량 매진되자 소비자들의 예약판매 이벤트 추가진행 및 구입방법에 대한 문의가 빌립 본사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오는 8월 1일부터 9일간 진행되는 오프라인 예약판매를 통해 700대를 추가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프라인 예약판매에서는 5만원을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는 와이브로 패키지 모델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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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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