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6.5%~7.5%정도 위축될 것이라고 멕시코중앙은행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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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중앙은행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밝히고 올해 73만5000개의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멕시코중앙은행은 오는 2010년에는 GDP가 2.5%~3.5%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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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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