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신우신염으로 입원했던 가수 신지가 이르면 29일 퇴원한다.


트라이펙타의 한 관계자는 "오늘밤이나 내일 오전 퇴원할 예정"이라면서 "완치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호전돼 퇴원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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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음반 활동은 당분간 자제할 생각이다. 쉬면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지난 14일에 자택에서 과로로 실신해 인근 병원에 입원해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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