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미숙";$txt="이미숙 [사진제공=보그코리아]";$size="470,700,0";$no="20090727141109472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이미숙이 1940년대 그레타 가르보처럼 우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패션전문지 ‘보그 코리아’는 8월호에서 이재용 감독의 신작 ‘액트리스’에 출연하는 이미숙, 김민희, 고현정, 윤여정, 최지우, 김옥빈 등 6명의 여배우와 진행한 인터뷰와 화보를 27일 공개했다.
패션화보 촬영장에 모인 여섯 여배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트리스'는 '정사'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이재용 감독의 신작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이미숙은 마치 1940년대 은막의 스타 그레다 가르보 같은 고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20대 여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보그 코리아’ 8월호에는 '액트리스'에 출연하는 여섯 배우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실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