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시정부가 다음주 약 700억 달러 규모의 10개년 도시정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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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아스와트 알 이라크' 통신은 "이번 도시정비계획에는 11개의 투자 프로젝트 등이 포함됐다고 사비르 알 아사위 바그다드 시장을 인용 보도했다.


알 아사위 시장은 "이번 계획에는 주택단지, 여가시설, 스포츠 시티 등을 포함한 12.5㎢ 규모의 '알 라시드 캠프' 프로젝트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김병철 두바이특파원 bc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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