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자자가 여름 음반으로 컴백한다.


지난 2006년 새롭게 결성된 혼성그룹 자자가 다섯번째 앨범 '자자 서머 드림'을 발표하고 리메이크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소찬휘의 '현명한 선택'과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1985년 나미의 '슬픈 인연', 샵의 '新 백일기도' 등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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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여성 메인 보컬 두 명이 그룹을 이끌어가던 것과는 달리, 3명의 멤버 전원이 노래와 랩, 안무를 함께 소화해냄으로써 3인 3색의 독특한 느낌의 완성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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