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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타이거 JK가 자신의 8집 앨범 성공 배경을 밝혔다.
타이거 JK는 오는 26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의 한 프로그램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출연해 "'2CD는 미친 짓'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내 음악적인 고집과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어쩌면 도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승부수를 띄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억 원이 넘는 제작비를 들여 제작한 2CD가 성공하면서 점점 경량화돼 가는 음악시장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또 타이거 JK는 이날 "힙합이 소외되고 가난한 흑인들의 거리 음악으로 알려져 '저항음악'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이것은 오해"라며 힙합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오해에 관해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타이거 JK는 결혼과 가족에 얽힌 에피소드, 척수염 투병에 대한 이야기 등을 이야기하며 힙합 뮤지션의 모습 뒤에 가려졌던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총 27트랙, 2CD의 형태로 발매된 드렁큰타이거의 8집 'Feel gHood Muzik: The 8th Wonder'는 발매 1주일 만에 음반판매차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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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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