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중앙은행(BOC)이 상품가격과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최악의 경기침체가 이번 분기중 끝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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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는 올 3분기 성장률을 기존 1%에서 1.3%로 높여 잡은바 있다. 지난해 4분기부터 시작된 캐나다의 경기침체도 끝맺음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나다 경제는 올해 2.3%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내년에는 3%, 2011년에도 3.5% 성장을 예상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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