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은 조국필 前 대표이사와 변진학 前 부사장의 소유주식 41만8234주와 11만8988주가 임원퇴임으로 모두 0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금감원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