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의장 직권상정, 통과를 놓고 22일 여야가 난투극을 벌이며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한 국회가 막장 대립을 펼치고 있다. 23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신호등 보수공사를 하고 있는 작업관계자 뒤로 의사당 돔이 보이고 있다.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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