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섭 LG파워콤 CFO는 23일 오후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해지율은 2.32%였으며 1분기보다 2분기에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내부적인 목표는 2.2% 정도의 해지율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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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CFO는 이어 "사업 시작 후 3년이 지나 약정 가입자 해지율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생각보다 증가하고 있지 않다"면서 "현재 만기가 도래한 고객 75% 이상이 재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CFO는 "장기 고객 우대 상품을 중심으로 해지에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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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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