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1500돌파"..원·달러 1250원대서 상승폭 반납
주식자금에 한때 하락 반전.."1240원~1260원 공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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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오전 상승폭을 모두 뱉어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견조한 추이를 지속하면서 1500선을 돌파하면서 상승 에너지를 다소 잃은 상태다.
23일 오후 1시5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 오른 124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일대비 3.8원 오른 1251.8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점심시간이 지나면서 1246.8원으로 하락반전했다. 이후 환율은 1240원대 후반에서 거래되며 좀처럼 상승폭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한 외국계 은행 딜러는 "환율이 상승도 하락도 못하고 레인지 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며 "오전에 결제수요가 나온데다 외국계 네임이 많이 사면서 올랐으나 이후 주식 자금 유입에 은행권 숏플레이가 가세하면서 한때 하락반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식자금이 계속 나오고 1240원대 저가 매수 계속되고 있어 1240원~1260원 레인지가 지속되면서 1250원선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후1시5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55포인트 오른 1500.76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15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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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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