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로는 5.6% 하락

전년 동기 대비로는 5.6% 하락


미국의 5월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0.9% 올랐다고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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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블룸버그가 집계한 16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전월 대비 0.2%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5.6% 떨어졌다.


제임스 록하트 미 FHFA 청장은 지난달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주택 가격 하락세가 바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며 "낮은 모기지 금리 등 연방 정부의 안정화 정책 때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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