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난타와 수박 제공 등 100% 환율 우대 서비스
$pos="L";$title="";$txt="";$size="300,162,0";$no="20090722102552697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씨티은행은 오는 24일 중복을 맞아 이날 전국 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수박을 대접하고, 10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한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국 지점의 직원들은 피서지 분위기의 하와이안 셔츠 유니품을 입고, 지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수박을 제공한다.
또한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외화현찰 구입시 '100% 환율 우대 혜택'으로 특별한 재테크 기회을 제공한다. 미화, 유로화, 엔화 등 3종의 통화에 대해(기타 통화는 행사 제외), 1인당 1000불 상당액까지 적용된다.
한편 씨티은행은 이날 낮 청계천 광장 부근에서 얼음을 악기 삼아 신나게 연주하는 '얼음난타' 공연을 준비중이다.
씨티은행 임직원들도 점심시간을 이용, 청계천으로 나와 중복의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원한 컵수박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팔씨름 대회를 개최해 이긴 고객에게는 수박 1통이나 커플 우산, 에코백, 비치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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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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