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간 국토 정보를 한눈에
1960년부터 2007년까지 48년간의 국토 변화상을 인터넷을 통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22일 총 411개에 달하는 국토정보를 모아 국토통계지도시스템(http://nationalatlas.ngii.go.kr)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토통계지도시스템은 GIS기법을 통해 국토에 대한 정보를 활용해 지도와 그래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원하는 자료를 내려받아 가공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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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 시스템을 통해 주거지역비율, 1인당 토지거래면적, 건축허가면적비율 등 국토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인구밀도, 성비 등 인구지표와 에너지·환경지표, 사회지표 등도 제공한다.
또 국토지표들을 한데 모은 국토조사연감도 전자책으로 만들어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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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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