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7개 지방노동관서에 CS리더 94명 선발
노동부 지방관서마다 고객중심의 노동민원행정 서비스 발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노동부는 22일 전국의 47개 지방노동관서의 근로감독관과 고용지원센터 직원 중 고객만족 마인드가 투철한 직원 94명을 선발, 고객만족(CS)리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발된 CS리더들은 노동민원 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 고객응대전략과 고객유형 분석에 따른 불만고객 대응방법 등 현장민원 개선을 위한 교육을 받고 각 소속기관에서 고객만족 행정을 선도하게 된다.
노동부는 지난해부터 노동민원업무 혁신을 통한 국민을 섬기는 따뜻한 노동행정으로 거듭나고자'고객감동! 노동부 민원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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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에는 CS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한 고객만족팀을 신설한 바 있다.
이성기 노동부 국제협력관은 :최근 경제위기로 근로자와 사업주들의 노동민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적극적으로 민원인 편에 서서 해결하여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CS교육을 확대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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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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