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유화된 미국의 모기지 업체 프레디맥이 뮤추얼 펀드 실무자인 찰스 할드먼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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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 달 풋넘 인베스트먼트 회장직에서 물러난 할드먼은 오는 8월부터 프레디맥의 CEO로 이동하게 된다고 프래디맥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임시 CEO를 지내온 존 코스키넨은 그의 이전 직책인 비상임 회장으로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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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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